친구 송년 모임

출장을 오래 나갔을 때 친해진 동료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 후 모임을 했다.
저녁은 오래된 회사 동료와 여의도에서 족발을 먹었다.
친구와 헤어진 후 다시 터미널로 가서 가족들과의 모임을 했는데, 간만에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했던 것 같다.
먼데서 도움을 주고 받고 했던 것이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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