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송년회라고 해서 우리 부서와 연관이 있는 타부서도 함께 저녁을 먹는다고 했다.
그런데 오후에 뭔가 부서 내에서 큰 소리가 나더니, 결국 회식자리에서 사단이 나 버렸다.
많은 생각을 하고, 말은 되도록 아끼고 듣는데 집중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회식이었다.
그래도 근로 기준법은 지켜야 할 것 같은데, 동료가 너무 꼰대가 되어 가는 것 같다.
오늘은 송년회라고 해서 우리 부서와 연관이 있는 타부서도 함께 저녁을 먹는다고 했다.
그런데 오후에 뭔가 부서 내에서 큰 소리가 나더니, 결국 회식자리에서 사단이 나 버렸다.
많은 생각을 하고, 말은 되도록 아끼고 듣는데 집중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회식이었다.
그래도 근로 기준법은 지켜야 할 것 같은데, 동료가 너무 꼰대가 되어 가는 것 같다.